갑돌이와 갑순이 (한국민요)
김세레나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113번, 태진 521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세레나는 1960년대부터 활동하며 한국 민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녀의 구성진 목소리와 흥겨운 민요 가락은 노래방에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갑돌이와 갑순이는 한 마을에 살았더래요
둘이는 서로 서로 사랑을 했더래요
그러나 둘이는 마음 뿐이래요
겉으로는 음 모르는척 했더래요
그러다가 갑순이는 시집을 갔더래요
시집간 날 첫날 밤에 한없이 울었더래요…
둘이는 서로 서로 사랑을 했더래요
그러나 둘이는 마음 뿐이래요
겉으로는 음 모르는척 했더래요
그러다가 갑순이는 시집을 갔더래요
시집간 날 첫날 밤에 한없이 울었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