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모
김만준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1168번, 태진 125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만준은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감성적인 목소리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고 있습니다.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다
모모는 방랑자 모모는 외로운 그림자
너무 기뻐서 박수를 치듯이
날개짓 하면 날아가는 니스에
새들은 꿈꾸는 모모는 환상가…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다
모모는 방랑자 모모는 외로운 그림자
너무 기뻐서 박수를 치듯이
날개짓 하면 날아가는 니스에
새들은 꿈꾸는 모모는 환상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