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게 해 놓고
방주연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1126번, 태진 53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70년대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여성 가수 방주연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기다리게 해 놓고 오지 않는 사람아
이 시간은 너를 위하여 기다리는 것인데
기다리게 해 놓고 오지 않는 사람아
나는 기다림에 지쳐서 이젠 그만 가노라
약속했던 시간을 허공에 두고 만나지도 못한채
엇갈린 순간속에 잃어버린 꿈을…
이 시간은 너를 위하여 기다리는 것인데
기다리게 해 놓고 오지 않는 사람아
나는 기다림에 지쳐서 이젠 그만 가노라
약속했던 시간을 허공에 두고 만나지도 못한채
엇갈린 순간속에 잃어버린 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