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한 살의 비망록
스물한살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금영 104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귀를 기울여요 바람타고 스며드는
신문팔이 아이의 새벽 알리는 소리
잠깨는 풀꽃에 이슬돋는 소릴 들으며
오늘을 생각하리 눈부신 백마 네 필
바퀴없는 마차를 따라 명동 좋고 무교동 좋아
포장마차는 어떠냐 뜨거운 도시지만…
신문팔이 아이의 새벽 알리는 소리
잠깨는 풀꽃에 이슬돋는 소릴 들으며
오늘을 생각하리 눈부신 백마 네 필
바퀴없는 마차를 따라 명동 좋고 무교동 좋아
포장마차는 어떠냐 뜨거운 도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