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을 버린 후에 ("신데렐라 언니")
별의 노래방 곡 5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9749번, 태진 3263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별은 2000년대 초반 데뷔하여 감성적인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녀의 섬세한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는 듣는 이의 마음을 울리며, 노래방에서는 특히 애절한 감성을 표현하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눈부신 햇살을 안고 바람에 실려 온
꽃 향기가 코끝을 흐려
행복한 눈물 한 방울 다시 온 사랑에
스며들어 날 위로해 아닐거라 아닌거라
믿은 내가 바보였어 사랑이 사랑인 줄
몰랐던 거야 버려지지 않는게…
꽃 향기가 코끝을 흐려
행복한 눈물 한 방울 다시 온 사랑에
스며들어 날 위로해 아닐거라 아닌거라
믿은 내가 바보였어 사랑이 사랑인 줄
몰랐던 거야 버려지지 않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