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에 비친 달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유심초의 노래방 곡 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917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유심초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아름다운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은 대한민국의 포크 듀오입니다. 이들의 음악은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로, 특히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바람 불어 한 잎 두 잎 낙엽 지는 소리
호수에 비친 달이 홀로 외로워
하얗게 부서지는 달빛 밟으며
이 밤도 그대 생각 애련한 마음
아 그대는 먼 곳에서 아 그대는 저 멀리서
별처럼 빛나는가 바람 같이 흐느끼나…
호수에 비친 달이 홀로 외로워
하얗게 부서지는 달빛 밟으며
이 밤도 그대 생각 애련한 마음
아 그대는 먼 곳에서 아 그대는 저 멀리서
별처럼 빛나는가 바람 같이 흐느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