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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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강
김동아
금영
99010
태진
17286
내가 흘린 눈물이
모여서 흐른다면
강물이 되어서
내 가슴 넘쳤겠지…
모여서 흐른다면
강물이 되어서
내 가슴 넘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