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노래(드라마"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Sondia의 노래방 곡 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8896번, 태진 2408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손디아는 감성적인 보컬로 드라마 OST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입니다. 그녀의 섬세한 표현력과 애절한 음색은 듣는 이의 마음을 울리며, 노래방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곡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주로 발라드 장르의 곡들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생각의 부스러길 발끝에 모아 본다
손톱이 길었을까 하나도 줍지 못해
하늘의 노란 풍선 불을 켜 앉아 보래
뜻밖의 여행에서 친구를 만난 걸까
내 이름을 말해 줄까 내 나이를 알려 줄까
어리다 모른다 안 된다 철없는 애가 아냐…
손톱이 길었을까 하나도 줍지 못해
하늘의 노란 풍선 불을 켜 앉아 보래
뜻밖의 여행에서 친구를 만난 걸까
내 이름을 말해 줄까 내 나이를 알려 줄까
어리다 모른다 안 된다 철없는 애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