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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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김한조
금영
98407
태진
없음
오랜 세월 고생 잊은채 살아오신 어머니
오늘도 조용히 나에게 따스한 마음 보이시네
어떡해야만 갚을 수 있을까
어머님이 주신 사랑을 이제야 알겠네…
오늘도 조용히 나에게 따스한 마음 보이시네
어떡해야만 갚을 수 있을까
어머님이 주신 사랑을 이제야 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