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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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내 고향
김원경
금영
98400
태진
31004
하늘과 저바다가
만나는곳은
수평선이라 했던가
갈매기 너울 너울…
만나는곳은
수평선이라 했던가
갈매기 너울 너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