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갯마을 내 고향

김원경

금영 98400
태진 31004
작사 박인수·작곡 서승일·발매 2020.02
하늘과 저바다가
만나는곳은
수평선이라 했던가
갈매기 너울 너울
유튜브에서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