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달이 지기 전에
예인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8257번, 태진 1924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예인은 감성적인 보컬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수입니다. 주로 발라드 장르에서 활동하며, 애절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특징입니다.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곡들이 깊은 감성을 표현하기에 좋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겹도록 잊지 못한 사랑
이제서야 정말 끝나나 봐 나 네가 아닌
그 누군가의 품에 안겨버린 오늘 밤
마주 보면 눈물 들킬까 봐
힘을 다해 그를 안고 있어
널 사랑했던 그 기억들을…
이제서야 정말 끝나나 봐 나 네가 아닌
그 누군가의 품에 안겨버린 오늘 밤
마주 보면 눈물 들킬까 봐
힘을 다해 그를 안고 있어
널 사랑했던 그 기억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