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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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 수도 남해 향우야
박정삼
금영
98228
태진
18369
사랑하기 때문인가 봐 잠시도 잊지 못하고
세월 흘러 흘러갔어도 그대만은 잊을 수 없네
해 저무는 서산마루에 타는 노을 바라보다가
불어오는 바람 소리에 내 맘 실어 고향 보낸다…
세월 흘러 흘러갔어도 그대만은 잊을 수 없네
해 저무는 서산마루에 타는 노을 바라보다가
불어오는 바람 소리에 내 맘 실어 고향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