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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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과 나
김중신
금영
98174
태진
없음
고요한 새벽길을 나 홀로 거닐때면
외로운 가로등 불빛이 나를 반기네
정막한 가슴 속에 실바람도 차가운데
허전한 마음 달래면서 비춰주누나…
외로운 가로등 불빛이 나를 반기네
정막한 가슴 속에 실바람도 차가운데
허전한 마음 달래면서 비춰주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