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
금영 979번, 태진 186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남훈은 감성적인 보컬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수입니다. 그의 음악은 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따라 부르며 감동을 느끼려는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당신의 가슴에 살며시 기대어
수줍어 말 못하는 그때 그날이 꿈이었나봐
지금은 헤어져 남남이지만
남남이지만 그리워 하는 것도
죄가 되나요 죄가 되나요
창가에 내리는 밤안개는 당신의 마음인가…
수줍어 말 못하는 그때 그날이 꿈이었나봐
지금은 헤어져 남남이지만
남남이지만 그리워 하는 것도
죄가 되나요 죄가 되나요
창가에 내리는 밤안개는 당신의 마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