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이라도 춰볼까
강허달림의 노래방 곡 1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7599번, 태진 9381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허달림은 깊이 있는 보이스와 소울풀한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블루스와 재즈를 기반으로 한 독특한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듣는 이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진한 감동을 표현하고 싶은 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어린 소녀 꿈을 꾸듯 허공에 나부끼고
여린 날개 활짝 펴선 바람에 몸을 맡겨
정처 없이 가듯 흘러가는 데로
춤이라도 춰 볼까 춤이라도 춰 볼까
이름 없는 꽃씨 하나 반겨라도 주면
숨겨있던 웃음꽃들 얼굴을 붉히네…
여린 날개 활짝 펴선 바람에 몸을 맡겨
정처 없이 가듯 흘러가는 데로
춤이라도 춰 볼까 춤이라도 춰 볼까
이름 없는 꽃씨 하나 반겨라도 주면
숨겨있던 웃음꽃들 얼굴을 붉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