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인사 (해금 Ver.)
강성훈의 노래방 곡 25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733번, 태진 1299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성훈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큰 인기를 누린 가수로, 감미로운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발라드 명곡들을 남겼습니다.
이제야 울어요 아파서 우네요
떠나가는 그댈 보며 보이지 않는
인사 전해요 고운 그대얼굴 바라보며
한없이 초라한 날 감추네요
약속할래요 행복할 거라
울지도 않을 거라 믿어요…
떠나가는 그댈 보며 보이지 않는
인사 전해요 고운 그대얼굴 바라보며
한없이 초라한 날 감추네요
약속할래요 행복할 거라
울지도 않을 거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