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낭군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서유석의 노래방 곡 1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731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서유석은 19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가수 중 한 명입니다. 그의 노래는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가는 세월'과 같은 곡들은 중장년층에게 꾸준히 불리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시대를 초월한 감성으로 세대를 아울러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울도 담도 없는 집에 시집살이
삼 년만에 목을 매고 죽었단다
시어머니 하시는 말 얘야 아가 며늘아가
진주 낭군 오신다니 진주터에 빨래 가자
진주터에 빨래 가니 하늘 같은 갓을 쓰고
구름같은 백말타고 못 본 듯이 지나간다…
삼 년만에 목을 매고 죽었단다
시어머니 하시는 말 얘야 아가 며늘아가
진주 낭군 오신다니 진주터에 빨래 가자
진주터에 빨래 가니 하늘 같은 갓을 쓰고
구름같은 백말타고 못 본 듯이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