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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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내고향
태진아
금영
97301
태진
없음
저 하늘 저 산 아래 고향을 두고
오늘일까 내일일까 어언 오십 년
조금만 기다려요 이제는 만날꺼야
목메여 불러 본다 내 부모 내 형제를…
오늘일까 내일일까 어언 오십 년
조금만 기다려요 이제는 만날꺼야
목메여 불러 본다 내 부모 내 형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