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은 멀었죠
한경일의 노래방 곡 3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722번, 태진 1293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한경일은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한 남성 발라드 가수입니다.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애절한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그의 발라드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대 오늘도 늦네요 할말이 생겼다더니
벌써 여러번 문 소리만 들려도
내 가슴이 내려앉죠 잊고 살던
담배가 또 생각나고 눈치없이 눈물이 나죠
그대 어젯밤 연습했을 한마디
참 낯설겠죠 아프겠죠 믿기 싫은데…
벌써 여러번 문 소리만 들려도
내 가슴이 내려앉죠 잊고 살던
담배가 또 생각나고 눈치없이 눈물이 나죠
그대 어젯밤 연습했을 한마디
참 낯설겠죠 아프겠죠 믿기 싫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