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지 마 (통기타 ver.)
전원석의 노래방 곡 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6734번, 태진 152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전원석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편안하게 부를 수 있는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뭐라고 말을 하나 그 사람을 위해서
어떻게 달래주나 울고 있는 너에게
그렇게 눈물지면 내 마음 아프잖아
하고픈 말은 많은데 건넬수가 없잖아
내 맘을 왜 몰라 사랑하고 있는데
그 맘도 몰라주고 어떻게 나를 사랑해…
어떻게 달래주나 울고 있는 너에게
그렇게 눈물지면 내 마음 아프잖아
하고픈 말은 많은데 건넬수가 없잖아
내 맘을 왜 몰라 사랑하고 있는데
그 맘도 몰라주고 어떻게 나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