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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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들의 신
넉살
금영
96381
태진
42714
내 자리는 하수구 냄샐 맡으며
아주 작은 모니터 앞에서
그저 화면이 꺼지지 않게
마우스를 건드는 일이지 사회라는 싸움에…
아주 작은 모니터 앞에서
그저 화면이 꺼지지 않게
마우스를 건드는 일이지 사회라는 싸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