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였으면
전상근의 노래방 곡 2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6292번, 태진 8315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전상근은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발라드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노래방에서는 애절한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자주 불립니다.
늘 바라만 보네요
하루가 지나가고 또 하루가 지나도
그대 숨소리 그대 웃음소리
아직도 나를 흔들죠
또 눈물이 흐르죠
아픈 내 맘 모른 채 그댄 웃고 있네요…
하루가 지나가고 또 하루가 지나도
그대 숨소리 그대 웃음소리
아직도 나를 흔들죠
또 눈물이 흐르죠
아픈 내 맘 모른 채 그댄 웃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