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우산
우순실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61번, 태진 34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우순실은 198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여성 발라드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특징이며, 특히 '잃어버린 우산'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안개비가 하얗게 내리던 밤
그대 사는 작은 섬으로 나를 이끌던 날부터
그대 내겐 단 하나 우산이 되었지만
지금 빗속으로 걸어가는 나는 우산이 없어요
이젠 지나 버린 이야기들이
내겐 꿈결 같지만 하얀 종이 위에…
그대 사는 작은 섬으로 나를 이끌던 날부터
그대 내겐 단 하나 우산이 되었지만
지금 빗속으로 걸어가는 나는 우산이 없어요
이젠 지나 버린 이야기들이
내겐 꿈결 같지만 하얀 종이 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