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Lapse
NCT 127의 노래방 곡 6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5718번, 태진 8234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시차 없는 꿈에
빛을 잃고 남아 있는 day and night
너를 불러 봐도 닿지 않은 채
나 스스로 나를 가두어 둔 밤
헤매는 이곳 긴 터널 같은 soul
정신을 잃어…
빛을 잃고 남아 있는 day and night
너를 불러 봐도 닿지 않은 채
나 스스로 나를 가두어 둔 밤
헤매는 이곳 긴 터널 같은 soul
정신을 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