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N TO LOVE YOU
강승윤의 노래방 곡 1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5654번, 태진 8134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승윤은 2010년대 초반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록과 발라드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가수입니다.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감성적인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드라마 OST 참여도 활발하여 노래방에서 그의 곡을 자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길었던 너와의 추억들이 어쩌면 아픔들이
빠르게 지나가고
이윽고 또 해가 저물면 침대에 누우면
하루를 원망하고
맞아 난 실수를 하고 너와 나 남남이 돼도
걱정 마 아니…
빠르게 지나가고
이윽고 또 해가 저물면 침대에 누우면
하루를 원망하고
맞아 난 실수를 하고 너와 나 남남이 돼도
걱정 마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