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위로가 된다면 곁에 있을게
에피톤 프로젝트의 노래방 곡 1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4644번, 태진 9976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에피톤 프로젝트는 차분하고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그의 음악은 주로 피아노와 현악기를 기반으로 하여 따뜻하고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노래방에서는 그의 감성적인 발라드 곡들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아프다고 눈물지을 때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
눈물 자국 덧씌워져도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어
아무것도 하지 마
울고 싶을 때는 그냥 울어…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
눈물 자국 덧씌워져도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어
아무것도 하지 마
울고 싶을 때는 그냥 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