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
지난 여름의 발자국
김수곤
금영
94235
태진
없음
지난 여름에 정을 나누던
그 바닷가에 당신이 남기고 간
그 발자국 찾으려고 백사장 끝까지
맨발로 걸어도 발자국 사라지고…
그 바닷가에 당신이 남기고 간
그 발자국 찾으려고 백사장 끝까지
맨발로 걸어도 발자국 사라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