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사나이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김상배의 노래방 곡 1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420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상배는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수평선 가물가물 갈매기 날고
깜빡이는 등대 아래 푸른 파도가
춤을 추네 연락선이 오고가는
내가 자란 정든 항구 파도 소리에
뱃고동 소리에 청춘을 심고
사랑하는 정든 님과 나 여기 살리라…
깜빡이는 등대 아래 푸른 파도가
춤을 추네 연락선이 오고가는
내가 자란 정든 항구 파도 소리에
뱃고동 소리에 청춘을 심고
사랑하는 정든 님과 나 여기 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