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Minor
서연의 노래방 곡 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415번, 태진 1138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서연은 200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가수로, 감성적인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의 곡들을 선보였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듣기 편안하면서도 깊은 감성을 자극하여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별과 사랑에 대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가사로 많은 이들의 플레이리스트에 자리 잡았습니다.
어제는 너에게서 좋은 소식을 들었어
오랫동안 원했던 그녀가 너에게로 갔건만
이제는 말할 기회조차 가질 수 없겠지
혼자서만 느꼈던 감정이 아프게 해
난 오래전부터 사랑하고 있는 걸 아니
고백할 순 없겠지만 너의 곁에…
오랫동안 원했던 그녀가 너에게로 갔건만
이제는 말할 기회조차 가질 수 없겠지
혼자서만 느꼈던 감정이 아프게 해
난 오래전부터 사랑하고 있는 걸 아니
고백할 순 없겠지만 너의 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