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는 바람에
김목경의 노래방 곡 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3755번, 태진 9575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목경은 한국 블루스 음악의 거장으로 불리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깊이 있는 가사와 블루스 특유의 감성이 어우러진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노래방에서는 그의 진솔한 음악 세계를 느낄 수 있는 곡들이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부는 바람에 흩어지는 내 머릿결을 날려보내고
가는 세월에 잊혀지는 당신의 모습 안타까운데
언제였나 내 마음속에 사랑만은 남아있는데
오늘 이렇게 만날 줄은
난 몰랐었네 정말 몰랐네 부는 바람에 흩어지는
내 머릿결을 날려보내고 가는 세월에 잊혀지는…
가는 세월에 잊혀지는 당신의 모습 안타까운데
언제였나 내 마음속에 사랑만은 남아있는데
오늘 이렇게 만날 줄은
난 몰랐었네 정말 몰랐네 부는 바람에 흩어지는
내 머릿결을 날려보내고 가는 세월에 잊혀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