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원
김지현의 노래방 곡 1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335번, 태진 1118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지현은 룰라의 멤버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솔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신나는 댄스곡부터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다양하며, 특히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는 곡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너무 황홀한 밤이었지 함께했던 그날밤
우린 음악에 취했나봐 너도 그랬나봐
아무 이유도 필요없어 너를 사랑하는 날
나를 떠나면 슬플거야 내겐 니가 전분데
지금 내눈물이 가지말란 애원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너 슬픈 나를 두고가는 넌 아냐…
우린 음악에 취했나봐 너도 그랬나봐
아무 이유도 필요없어 너를 사랑하는 날
나를 떠나면 슬플거야 내겐 니가 전분데
지금 내눈물이 가지말란 애원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너 슬픈 나를 두고가는 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