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련
한승기의 노래방 곡 1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2978번, 태진 3514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한승기는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서정적인 포크 음악을 선보인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따뜻한 감성과 깊이 있는 노랫말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편안하게 부를 수 있는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리워 보고 싶은 사람 예전에 사랑했던 사람
아직 그 곳에 살고 있나 아직날 기억하고 있나
차라리 만나지 말것을 이리도 아프게 된다면
무정한 세월을 살지만 그대가 있어서 좋았네
세월아 걸음을 멈춰라 조금만 천천히 가다오
사랑했던 사람이 아직 나를 떠나지 않았단다…
아직 그 곳에 살고 있나 아직날 기억하고 있나
차라리 만나지 말것을 이리도 아프게 된다면
무정한 세월을 살지만 그대가 있어서 좋았네
세월아 걸음을 멈춰라 조금만 천천히 가다오
사랑했던 사람이 아직 나를 떠나지 않았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