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처럼 (영화"별리섬")
금영 92421번, 태진 9885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공승연은 2012년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로 데뷔한 배우입니다. 맑고 청아한 음색을 바탕으로 OST 가창에 참여하며 감성적인 보컬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영화 '별처럼' OST는 많은 사랑을 받으며 노래방에서도 종종 불리는 곡입니다.
알아요 그대의 그 마음을
조금은 두려운 그대 맘을
어떤 모습도 아름다운데
그댄 왜 자꾸 감추려 하죠
단 하나의 별 오직 그대인 거죠
Like a shining star…
조금은 두려운 그대 맘을
어떤 모습도 아름다운데
그댄 왜 자꾸 감추려 하죠
단 하나의 별 오직 그대인 거죠
Like a shining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