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댄 행복에 살 텐데
LEEDS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9241번, 태진 1033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LEEDS는 감성적인 발라드 곡들로 사랑받는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정선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며, 특히 영화 OST 참여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노래방에서는 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공감 가는 가사 덕분에 많은 이들이 즐겨 부릅니다.
혼자인 시간이 싫어 시계를 되돌려 봤죠
앞으로 앞으로 그대를 만나게
그러다 또 하루만 갔죠
다시 돌아와 줄거라고 나보다 아파할 거라고
내 맘이 내 맘을 눈물이 눈물을
다독이며 보내온 거죠 너 나를 버렸다는…
앞으로 앞으로 그대를 만나게
그러다 또 하루만 갔죠
다시 돌아와 줄거라고 나보다 아파할 거라고
내 맘이 내 맘을 눈물이 눈물을
다독이며 보내온 거죠 너 나를 버렸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