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야
정준일의 노래방 곡 4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2403번, 태진 9869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정준일은 감성적인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이 있는 가사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울리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성 발라드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알아 다 알아 내가
눈물 말라 버린 너의 얼굴 위로
검게 드리워진 두려움과 떨림
너는 힘겹게 내게 말했었지
헤어지자 우리 너무 아프잖아
이제 우리 그만하자 너도 잘 알고 있잖아…
눈물 말라 버린 너의 얼굴 위로
검게 드리워진 두려움과 떨림
너는 힘겹게 내게 말했었지
헤어지자 우리 너무 아프잖아
이제 우리 그만하자 너도 잘 알고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