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Why Why (드라마"라이브")
펀치의 노래방 곡 3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1575번, 태진 9761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펀치(Punch)는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는 솔로 가수입니다. 주로 드라마 OST에 참여하여 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감성적인 발라드 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대는 모르죠 내 사랑의 크기
두 눈 붉어져 말할 수 없었죠
아직은 부족하지만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그땐 그땐 그땐
바람에 흔들리는 꽃처럼
내게 why why why 시간이 흐른대도…
두 눈 붉어져 말할 수 없었죠
아직은 부족하지만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그땐 그땐 그땐
바람에 흔들리는 꽃처럼
내게 why why why 시간이 흐른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