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Anne-Marie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91180번, 태진 2319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앤 마리는 매력적인 음색과 솔직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팝, R&B,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줍니다. 특히 '2002'와 같은 히트곡들은 노래방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많은 사람들이 즐겨 부르는 곡입니다.
I will always remember
The day
you kissed my lips Light
as a feather And it went
just like this
No it's never been…
The day
you kissed my lips Light
as a feather And it went
just like this
No it's never b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