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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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부치는 편지
최영범
금영
90985
태진
78963
가슴속에 그려 보는 머나먼 하늘 아래
보고파도 볼 수 없는 그리운 내 사랑아
당신을 생각하며 바람에 실어 보낸
내 마음에 편지…
보고파도 볼 수 없는 그리운 내 사랑아
당신을 생각하며 바람에 실어 보낸
내 마음에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