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너머 남촌에는
박재란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909번, 태진 113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50년대 후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여성 가수입니다. 청아하고 맑은 목소리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으며, 서정적인 멜로디의 곡들이 많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그녀의 곡들은 향수를 자극하며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산너머 남촌에는 누가 살길래
해마다 봄바람이 남으로 오네
아 꽃피는 사월이면 진달래 향기
밀익은 오월이면 보리 내음새
어느것 한가진들 실어 안오리
남촌서 남풍 불때 나는 좋데나…
해마다 봄바람이 남으로 오네
아 꽃피는 사월이면 진달래 향기
밀익은 오월이면 보리 내음새
어느것 한가진들 실어 안오리
남촌서 남풍 불때 나는 좋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