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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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단양 팔경
김소희
금영
90827
태진
없음
남한강아 물새들아 곱게 물든 구담봉아
단양 팔경 봄이 와도 오지 않는 내 님이여
흘러가는 저 구름도 쉬어 가면 좋으련만
사랑님 기다리는 안타까운 이내 심정…
단양 팔경 봄이 와도 오지 않는 내 님이여
흘러가는 저 구름도 쉬어 가면 좋으련만
사랑님 기다리는 안타까운 이내 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