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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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그날처럼
강균성,전우성
금영
90463
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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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한다고 어쩔 수 없다고
너의 손 잡은 채 나는 울고만 있었지
언젠가는 꼭 돌아올 거라고
그땐 우린 서로 웃을 수 있을 거라고…
너의 손 잡은 채 나는 울고만 있었지
언젠가는 꼭 돌아올 거라고
그땐 우린 서로 웃을 수 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