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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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볼에 흐른다(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서영은
금영
90280
태진
96604
또 하루가 지나고 노을빛 물든 저 하늘에
너를 그려 보고 또 만져 본다
손끝부터 아파 온다
사랑은 사랑은 가끔은 너무나 아파서…
너를 그려 보고 또 만져 본다
손끝부터 아파 온다
사랑은 사랑은 가끔은 너무나 아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