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금영 9015번, 태진 579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한지원은 파워풀한 보컬과 호소력 짙은 감성으로 사랑받는 가수입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꾸준히 활동하며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왔으며, 특히 애절한 발라드 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기에 좋고, 대중적인 멜로디로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어 노래방 애창곡으로 자주 선정됩니다.
그렇게 날 보며 웃던 니 모습
아직도 곁에 있는 것 같은데
이제는 멀어진 우리 사랑을
기억 저편에 보내고 넌 떠나가려 해
시간은 눈물처럼 흐르고 있고
다시 잡으려면 너는 자꾸 멀어져만가…
아직도 곁에 있는 것 같은데
이제는 멀어진 우리 사랑을
기억 저편에 보내고 넌 떠나가려 해
시간은 눈물처럼 흐르고 있고
다시 잡으려면 너는 자꾸 멀어져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