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금영 8963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덕환은 1980년대부터 활동한 한국의 가수입니다. 그의 음악은 주로 포크와 트로트의 경계를 넘나들며,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진솔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과 같은 곡은 노래방에서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세월이 가는 것을 묻지 말아라
돌고 도는 시계바늘아
너처럼 돌고 돌아 내 청춘도
꿈인 듯 가고 있구나
속절없이 흘러가는 세월아 니가 밉지만
당신 때문에 내가 웃는다…
돌고 도는 시계바늘아
너처럼 돌고 돌아 내 청춘도
꿈인 듯 가고 있구나
속절없이 흘러가는 세월아 니가 밉지만
당신 때문에 내가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