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우리가 헤어진 이유

한올

금영 88889
태진 48779
작사 노르웨이숲,쿤요·작곡 노르웨이숲·발매 2017.01
어느새
낙엽은 지고
변해 버린
우리의 모습도
유튜브에서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