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난 뒤돌아설 수 없다(드라마"여자의..")
김대훈의 노래방 곡 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8888번, 태진 4844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대훈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대중의 감성을 자극하는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드라마 OST로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노래방에서 부르기 좋은 애절한 발라드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곡들은 듣는 이에게 깊은 위로와 공감을 선사합니다.
자꾸 길어져 가는 그림자 보며
또 거친 하루를 내일로 보낸다
아무렇지 않다고 되뇌어 봐도
여기저기 할퀴어진 상처가 많구나
닿을 것 같던 많은 일들이
여전히 빈손으로 나를 맞아도…
또 거친 하루를 내일로 보낸다
아무렇지 않다고 되뇌어 봐도
여기저기 할퀴어진 상처가 많구나
닿을 것 같던 많은 일들이
여전히 빈손으로 나를 맞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