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연가
금영 88861번, 태진 4890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송주나는 2010년대 후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주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인디 팝 음악을 선보이며,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솔직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을지로 연가'와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친구들과 함께 부르기 좋은 곡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가로등 불빛마저 쓸쓸한 을지로에서
짧았던 사랑 아쉬움 두고
돌아서 간 사람아
지키지 못할 약속 같은 건
두 번 다신 하지 말아요
당신 눈엔 안 보이겠지만…
짧았던 사랑 아쉬움 두고
돌아서 간 사람아
지키지 못할 약속 같은 건
두 번 다신 하지 말아요
당신 눈엔 안 보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