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지원이의 노래방 곡 10곡 중 인기 8위입니다. 금영 88798번, 태진 4667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파워풀한 가창력과 시원시원한 무대 매너로 사랑받는 트로트 가수 지원이입니다. 특히 신나는 리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의 곡들이 많아 노래방에서 흥을 돋우기에 제격입니다.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머니 사랑하는 바다 같은 내 어머니
젖가슴을 풀어 주시며 생명을 주신
뼛속까지 사랑 주고 당신 아픔 모르시다
새가 되어 하늘 높이 사랑만 남기고 가셨네
마른 손이 갈라지고 잔주름이 깊어져도
떨리는 손 내밀면서 걱정하시던…
젖가슴을 풀어 주시며 생명을 주신
뼛속까지 사랑 주고 당신 아픔 모르시다
새가 되어 하늘 높이 사랑만 남기고 가셨네
마른 손이 갈라지고 잔주름이 깊어져도
떨리는 손 내밀면서 걱정하시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