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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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 속의 사랑은 싫어
김학래
금영
88702
태진
46283
창가에 얼룩져 흐르는
빗방울 소리 없이
벽에 기대 서 있는
내 눈 속에 고였구나…
빗방울 소리 없이
벽에 기대 서 있는
내 눈 속에 고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