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강 달밤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이인권의 노래방 곡 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8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인권은 1940년대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트로트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잔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꿈꾸는 백마강'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고 있습니다.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잊어버린 옛날이 애달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에 물어나 보자
고란사 종소리 사무친 마음
구곡간장 얼이 찢어지는데…
잊어버린 옛날이 애달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에 물어나 보자
고란사 종소리 사무친 마음
구곡간장 얼이 찢어지는데…